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늘 사주에대해서 궁금했어고 일년에 꼭 연초에
한번씩은 사주를 보고 잘되는것보다는 위험하고 조심해야하는것들을 위주로
생각하고 조심했었는데 30대 이후부터는 직접봐야겠다는 계기가 많이 생겼습니다.
20대는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모든 할수 있을거 같은데
30대가 된 후부터는 건강이 무너지면서 내가 살았던 삶이나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맞나? 왜 나는 적성을 못찾지? 사람간의 관계가 왜이럴까? 라는 의문들이 많이 생기면서 내가 직접 보는게 내가 걸었던 나의 시간들과 세월을 알고 사주를 알면 나에 대한
일들이 시원하게 '이래서 이랬구나'가 될것 같아 수강하게 됬습니다!
아직은 받아 적는게 급급해서 제대로 이해는 못하고 있지만
도르님이 무엇을 전달하려고 하시는지 한글자 한글자가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그에대한 상간관계에 대해서 역학적으로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정도의 느낌은 받았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듣다보면 아.. 수강생들에게 알려주시고 싶으신게 정말 많으시구나 라고 마음이 느껴집니다.
평소에 늦게 결혼해야한다 관이 많고 고집이 세서 혼자서 잘헤쳐 나갈거다 라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는데 ! 왜 늦게해야하는지 는 정확해서 알았는데 혼자서 잘 헤쳐 나간다는 말은 '아 사람마다 해석하는 방향이 다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더욱 공부해야 내가 나를 더 잘알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후기 보면 진짜 열심히 들으시는 분들이 많아서.. 후기 남기는게 조금 부끄럽지만! 사주라는 카테고리가 이런거구나 하고 가볍게 시작해도 좋을것 같아서 저같은 사람도 있습니다해서 후기 남겨요~
카테고리가 여러개가 되다보면 자연스럽게 더 궁금해지는게 많아 질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