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이 되어서 지나온 시간과 자신에 대한 이해를 깊이있게 하고 있는 중입니다. 가족들 사주를 앞에 세워놓고 노트에 적으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자녀를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그동안 아들이 이해가 안가던 행동들이 사주를 보면서 이해가 가길 시작합니다.
엄청 놀라운 경험입니다.
하루하루 나와 가족들을 이해해 보는 시간이 됩니다.
사주는 역시 셀프 리딩입니다~~
혹시나, 어려울까봐. 내가 할수 있을까 고민하시는 분이 있다면..스스로를 믿고 시작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지금 이시간은
나를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자신과 가족을 이해하게 되는 이 교육을 적극 추천합니다^^